소개
현장 교대표에 남는 자문을 지향합니다
Virtual Netsecops Business는 광주 남구를 거점으로, 유통·도매·이커머스 물류팀의 창고 동선·출고·배송 리듬을 함께 다듬는 물류 운영 개선 자문입니다.
어떻게 시작했나
창고 이전 직후 피킹이 흐트러지거나, 성수기만 되면 도크 앞에서 트럭이 줄을 서는 상황을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문제의 이름은 ‘효율’이 아니라, 대부분 동선·시각·역할이 어긋난 데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고서 문장보다 교대 인수인계 표, 도크 슬롯표, 로케이션 이전 순서처럼 현장에서 바로 쓰는 산출물을 중심으로 일합니다.
일하는 방식
사전 자료만으로 결론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피크 타임에 통로에 서서 대기·교차·보충을 기록하고, 관리자·피킹 리더·배차 담당의 말을 같은 무게로 듣습니다. 개선안은 ‘이상적인 창고’가 아니라, 지금 인력과 설비로 한 존부터 옮길 수 있는 범위로 좁힙니다.
함께하는 가치
- 현장 우선 — 도면과 실측이 다르면 실측을 따릅니다.
- 한 존부터 — 전면 개편보다 시범 구간으로 위험을 나눕니다.
- 교대에 남기기 —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질 수 있게 표와 규칙으로 남깁니다.
- 과장 없는 약속 — 설비·시스템 도입이 필요한 지점은 자문 범위 밖으로 분명히 표시합니다.
위치
상담과 현장 방문은 광주 및 인근 권역을 우선합니다. 먼 거리 현장은 일정·숙박·이동을 사전 협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