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한 존부터, 교대표에 남기기까지
물류 운영 개선 자문은 보고서 제출로 끝나지 않습니다. 관측 → 합의 → 시범 적용 순서로, 현장 인력이 따라올 수 있는 속도로 옮깁니다.
문의와 범위 잡기
창고 위치, 일 출고 규모, 지금 가장되는 병목(피킹·도크·재고·배송)을 듣고 방문 일수와 산출물 범위를 제안합니다. 이 단계에서는 견적 안내와 일정만 확정합니다.
사전 자료
대략 평면도, 출고 컷오프, 상위 SKU, 교대표, 도크·운송사 목록 등 있는 자료를 받습니다. 없는 항목은 현장에서 스케치로 보완합니다.
현장 관측
가능하면 피크 타임에 통로·패킹·도크를 지켜보고 대기·교차·보충·상차 간격을 기록합니다. 관리자 인터뷰와 작업자 짧은 질문을 병행합니다.
개선안 워크숍
옮길 것 / 그대로 둘 것 / 다음 분기로 미룰 것을 구분해 제시합니다. 현장 리더와 적용 순서, 야간 이동 여부, 교육 포인트를 합의합니다.
시범 존과 인수인계
합의된 존에서 짧게 시범 적용하고, 교대 인수인계 표·슬롯표·라벨 규칙을 남깁니다. 추가 동행 일수는 별도 협의입니다.